TILE & DECO TILE
타일·데코타일 시공
전체를 뜯지 않고, 상한 자리만 갈아 끼웁니다
타일은 한 장이 깨져도 전체를 뜯어야 하는 줄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들뜬 자리만 떼어내고 같은 타일로 다시 붙이면 됩니다. 기존 타일 위에 데코타일을 덮으면 철거 없이 하루 만에 바닥이 바뀝니다. 주방·욕실 바닥부터 상가 계단과 엘리베이터 바닥까지, 낡은 자리만 골라 새것처럼 만들어 드립니다.
이런 문의를 많이 받습니다
실제로 블로그에 남아 있는 고객님들의 문의 내용입니다.
뜯을 곳과 덮을 곳을 나눠서 봅니다
타일이 떴다고 전부 뜯을 필요는 없습니다. 두드려 보면 뜬 자리와 붙어 있는 자리가 소리로 갈립니다. 뜬 곳만 떼어내고 접착을 다시 잡아 붙이면 됩니다. 반대로 바닥 전체가 낡았을 때는 철거하지 않고 기존 타일 위에 데코타일을 덮는 편이 빠르고 저렴합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사진을 보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 기존 타일 위 접착형 데코타일 시공(철거 없음)
- 거실·주방·현관 바닥 데코타일 교체
- 상가 계단·엘리베이터 바닥 데코타일 리폼
- 들뜬 벽 타일 부분 철거 후 재시공
- 깨지고 금 간 타일 한 장 교체
- 욕실·화장실 바닥 타일 들뜸 부분 교체
- 테라스·보일러실 바닥 타일 깨짐 복구
- 바닥 타일 찍힘 원상복구
- 줄눈 재시공(변색·곰팡이 줄눈 제거 후)

진행 절차
01
사진과 지역을 문자로
현장에서는 전화를 못 받을 때가 많습니다. 문자로 ①사는 지역 ②고쳐야 할 곳 사진(멀리서 2장, 가까이에서 2장) ③문의 내용을 보내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멀리서 찍은 사진에 주변 벽·바닥·가구가 함께 보이면 훨씬 정확합니다.
02
상담 · 예상 비용과 일정
사진을 보고 가능한 작업 방법과 예상 비용, 방문 가능한 날짜를 안내해 드립니다. 무조건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열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03
면 정리 · 붙임 · 줄눈
떼어낼 곳을 정리하고 바닥을 평평하게 잡습니다. 면이 고르지 않으면 새로 붙인 타일이 또 뜹니다. 붙인 뒤에는 줄눈을 채우고 주변 색과 맞춰 마감합니다.
04
마무리 · 함께 확인
보양을 걷어내고 마감 상태를 고객님과 함께 봅니다. 주변 정리와 자재 폐기물 수거까지 끝낸 뒤 현장을 나섭니다.
타일·데코타일 시공 사진
예술로 집수리가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시공 전 · 후
BEFORE
AFTER
BEFORE
AFTER자주 묻는 질문
Q.기존 타일을 뜯지 않고 위에 깔아도 괜찮나요?
바닥이 평평하고 기존 타일이 들뜨지 않았다면 괜찮습니다. 철거가 없으니 소음과 먼지가 적고 하루면 끝납니다. 다만 이미 들뜬 곳이 있으면 그 자리는 먼저 잡아 놓고 덮어야 합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덮어도 되는 상태인지 먼저 봐 드립니다.
Q.타일 한 장만 깨졌는데 같은 타일을 구할 수 있나요?
오래된 타일은 같은 제품이 단종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잘 안 보이는 곳(가구 밑, 구석)의 타일을 빼서 깨진 자리에 옮겨 붙이고, 빼낸 자리에 비슷한 타일을 넣습니다. 눈에 띄는 자리부터 맞추는 방식입니다.
Q.상가라 영업을 멈추기 어렵습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바닥은 구간을 나눠 진행합니다. 데코타일은 붙이고 바로 밟을 수 있어서 당일 영업에 지장이 적습니다. 작업 시간대는 미리 맞춰 잡습니다.